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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덴트에서 권해드리는 겨울철 자동차관리는 이렇게 덧글 0 | 2015-12-17 23:17:55
운영자  

1. 메이커 무상점검

  본격적인 겨울철이 되기전에 완성차업체들은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상 부분을 체크할수있기 때문에

  꼭 점검을 받도록 한다.

 

2. 예열

  겨울철 시동을 켜자마자 출발하면 차에무리가 간다.  그렇다고

  너무 오래 공회전을 하면 이 또한 연료낭비다. 요즘 나오는 차들은

  오랜 공회전이 필요없다. 겨울철이라도 2분 내외면 충분하고 디젤

  이나 LPG차도 5분 정도면 충분하다. 출발후에는 너무 급하게 속도

  를 올리지 않도록 해야 차에 무리가 지지 않는다.

 

3. 주차

  겨울철 장시간 야외에 주차를 하면 라이닝과 드럼이 수분에 의해

  얼어붙는 경우가 생긴다.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워 놓았다면 풀리지않게돼

  곤란한 지경에 빠질수 있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차를 평탄한 곳에

  세우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도록 한다. 대신 기어를 1단이나

  후진에 놓도록 한다.

 

4. 와이퍼

  와이퍼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철에 더 중요하다.  눈이나 비가 온

  뒤에는 얼어붙는 경우가 생긴다. 이 경우 블레이드가 상할뿐만 아니라

  억지로 작동시키면 모터에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서는 눈이나 비가 온 뒤에 와이퍼를 세워 놓도록 한다.

 

5. 키 홀

  눈 녹은 물이 키 홀로 들어가 얼어버리면 구멍이 막혀버린다. 이때는

  라이터로 차키를 가열한 후 여러차례 집어넣어 얼은 부분을 녹이도록

  한다. 담배를 피지않는 사람이라도 겨울철에는 라이터 하나정도

  챙겨두면 유용하게 쓸수 있다.

 

6. 연료탱크

  겨울철 차가 온도차이를 겪다 보면 연료탱크 안에도 물이 맺힐수있다.

  물방울이 장시간 매달려 있다 보면 연료통에 녹이 슬게되고, 녹이 떨어

  져 나가 필터를 막을수 있다. 이렇게 되면 연료의 흐름이 원활치 않아

  엔진 성능이 떨어진다. 수분이 찰 공간을 없애기 위해 겨울에는 연료

  탱크를 가득 채워 두는 게 좋다.